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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I`m DJ KOO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DJ Koo

발매일 2008.06.20

앨범종류 싱글|1CD

음악장르 가요 > 댄스

기획사 Media Line Entertainment

유통사 Vitamin Entertainment

    지금 유럽은 테크토닉 열풍에 싸여 있다.
    벨기에의 클럽에서 시작된 테크토닉 춤은 프랑스를 비롯해 전 유럽으로 퍼져나가 지금 유럽 전체가 테크토닉 열풍에 휩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럼 과연 한국의 테크토닉 열풍을 누가 어떻게 표현하고 전파 할 것인가? 글로벌 시대에 세계음악은 언제부터인가 패션처럼 유행을 타고 있다. 그 비근한 예로 ...

    지금 유럽은 테크토닉 열풍에 싸여 있다.
    벨기에의 클럽에서 시작된 테크토닉 춤은 프랑스를 비롯해 전 유럽으로 퍼져나가 지금 유럽 전체가 테크토닉 열풍에 휩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럼 과연 한국의 테크토닉 열풍을 누가 어떻게 표현하고 전파 할 것인가? 글로벌 시대에 세계음악은 언제부터인가 패션처럼 유행을 타고 있다. 그 비근한 예로 93년 김건모의 핑계라는 레게(Reggae)노래가 한국에 빅히트 할 때쯤 전세계적으로 유행했던 음악은 바로 레게(Reggae)뮤직이었다. 1993년 그 전세계적인 유행의 선두 주자에 섰던 외국 가수로는 한국에서 팝음악으로 90만장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던 스웨덴의 Ace of Base 가 있었고 또 UB40라는 영국의 레게(Reggae) 그룹이 앨비스 플레슬리의 히트곡 Can't Help Falling In Love을 레게(Reggae)음악으로 리메이크 해서 빌보드1위와 함께 전세계에 크게 히트했던 대기록이 있다.

    그 후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레이브(Rave)노래가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킬 때 전 세계는 레이브(Rave) 음악의 열풍이었고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가 대 히트쳤던 1996년에는 전 세계가 라틴음악의 열풍에 휩싸였었다. 한국에서 꿍따리 샤바라가 유행했던 1996년의 세계최대 히트곡은 라틴 음악인 로스델리오 의 마카레나(Macarena /Los Del Rio)였다. 그 예만 보더라도 우리는 음악이 패션처럼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했다는 것을 짐작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유행의 중심에는 우리나라의 한 명의 유명 프로듀서가 있었다. 그 사람은 한국 최초의 뮤직 프로듀서이자 최고의 뮤직 프로듀서인 김창환이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또 한번의 세계적인 유행을 한국화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춤꾼 구준엽을 통해 테크토닉을 소개하려 한다.

    테크토닉이란 정말 진정한 클럽 음악에 춤을 추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클론의 구준엽은 강원래의 사고 이후 짝은 잃은 아픔을 딛고 2007년부터 한국의 클럽에 최초 연예인 클럽 DJ로 명성을 떨치며 DJ Koo로 다시 태어났다. 2년여에 걸친 클럽 DJ의 경험과 춤꾼 그리고 최고의 프로듀스 김창환과 함께 유럽 사람들 조차도 깜짝 놀랄만한 테크토닉 음악과 춤을 이번에 DJ Koo (구준엽)가 싱글로 선보인다.

    분명 클론 시절의 꿍따리 샤바라 만큼 올 여름을 DJ Koo (구준엽)가 달궈 놓을 거라는 확신을 하고 있다. 이번 DJ Koo (구준엽) 가 선보이는 음악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Electro House 뮤직이다. 귀를 흥분 시키는 전자 사운드에 강렬한 Bass. 그리고 신나는 리듬 위에 세련된 멜로디 등등...이런 Electro House뮤직을 대한민국의 댄스뮤직의 귀재 최고의 프로듀스 김창환이 이번에 정말 전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는 강렬한 사운드와 국제성을 가진 음악을 표현 했다고 한다.

    그 사운드를 처음 듣는 순간 그 누구든 분명히 흥분되고 매료 될 것이다. 단지 유행이나 히트가 목적이 아닌 진정한 클럽음악을 선보인다는 것도 이번 DJ Koo (구준엽)의 싱글에 큰 장점이 될 것 같다. 또 DJ Koo (구준엽)의 객원 싱어는 미모의 신인 여가수가 담당을 했다. 그 신인가수의 가창력은 김창환의 말을 빌리면 어리고 예쁜 박미경이 현 시대에 다시 출연했다 할 만큼 뛰어나다고 한다. 그리고 또 한 곡의 노래는 클론의 `내사랑 송이`를 불렀던 원우가 담당을 했다.

    이번 DJ Koo (구준엽)의 싱글에는 외국 싱글과 마찬가지로 총 두 곡이(Let me , 왜) Radio Version, Club Version 또한 Instrumental로 분리 총6트랙으로 나뉘어져 분명한 싱글의 개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싱글과는 다르게 전국의 DJ들을 위해 CD로도 발매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번 DJ Koo (구준엽)의 싱글은 클론 시절의 음악을 완전히 탈피, 클론의 구준엽이 아닌 DJ Koo 로서의 구준엽으로 다시 자리매김을 하리라고 확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을 해 오면서 또 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경험으로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건 분명 이번 DJ Koo (구준엽) 음악은 쇼킹하고 파격적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이 글을 쓰면서 나는 너무 뿌듯하고 행복감마저 든다. 여러분은 정말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리셔도 분명 만족하시리라 나는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

    볼륨을 올리세요. 그리고 꼭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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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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