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1집 Growing Up

  • TODAY1 | 통계

앨범소개

Growing Up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아이유(IU)

발매일 2009.04.23

앨범종류 정규|1CD

음악장르 가요 > 댄스

기획사 ㈜ 카카오 M

유통사 ㈜ 카카오 M

    몇 년의 힘든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하는 또래 가수들과 비교하면 아이유의 음악 여정은 순탄한 편이다. 소속사에서 오디션 통과의 순간부터 기획과 제작을 병행할 만큼 아이유의 가창력과 끼는 “이미 준비된 가수”였기 때문이다. 얼마 전 UCC 상에서 유명 가수들의 가창력 논란을 일으키며 크게 화제가 되었던 “MR 삭제 영상” 파문에서도 당당히 노래 잘하는 가수로 ...

    몇 년의 힘든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하는 또래 가수들과 비교하면 아이유의 음악 여정은 순탄한 편이다. 소속사에서 오디션 통과의 순간부터 기획과 제작을 병행할 만큼 아이유의 가창력과 끼는 “이미 준비된 가수”였기 때문이다. 얼마 전 UCC 상에서 유명 가수들의 가창력 논란을 일으키며 크게 화제가 되었던 “MR 삭제 영상” 파문에서도 당당히 노래 잘하는 가수로 분류되기도 했던 아이유.

    작년 9월 하이브리드 팝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미아”라는 곡을 발표하며 앳된 외모로 호소력 짙은 깊은 울림의 가창을 선보이며 윤도현, 휘성, 거미, 유희열 등 가요계 거목들에게 인정받으며 대중들에게 “노래꾼”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당시 중3 소녀 아이유에겐 아쉬움이 있었다.

    “작년에 발표했던 “미아”가 장엄하고 슬픈 테마의 곡이어서 의상이나 표정 등을 곡 스타일에 맞게 반영하다 보니 다소 어둡게 보일 수 밖에 없었어요. 곡이 알려질수록 사람들에게 마치 제가 원래 청승맞은 아이처럼 비춰지는 게 부담이었죠. 저 원래 밝은 아이에요~. 다른 아이들처럼 노는 것도 좋아하고 설렌 사랑도 하고 싶고..^^”

    아이유의 바램처럼 그녀의 첫 정규앨범인 이번 작품에서는 밝고 다이내믹한 음악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또한, 10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형형색색의 사랑의 모습들을 아이유만의 표현방식으로 채색했다. 음악 스타일에 따라 팔색조처럼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그녀의 보컬과 풍부한 감성에서 비롯된 표현력은 최근 가요계에서 활동하는 또래 아티스트들과 비교해 동급최강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4월 23일 발매 예정인 앨범 < Growing Up >을 통해 확인하게 될 것이다.

    앨범소개 더보기

    수록곡

    1CD (16)

    Growing Up 앨범 수록곡
    번호 곡정보 / 곡명 아티스트 추천 담기 영상 다운로드 원음
    1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2

    아이유(IU)

    MP3
    3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4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5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6

    아이유(IU)

    MP3
    7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8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9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0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1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2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3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4

    아이유(IU)

    MP3
    15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16

    아이유(IU)

    영상이 없습니다.
    MP3

    이 앨범의 아티스트

    아이유(IU)

    아이유(IU)

    여성 | 솔로

    가요 > 발라드, 댄스, 팝락

    밤편지

    삐삐

    팔레트

    가을 아침

    사랑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