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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의 여름 (영화 `코쿠리코 언덕에서` 한국어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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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이별의 여름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정엽

발매일 2011.09.22

앨범종류 디지털싱글|1CD

음악장르 OST > 애니메이션

기획사 대원미디어

유통사 Ponycanyon

    스튜디오 지브리와 손잡은 최초의 한국 뮤지션, 정엽!!
    2011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 주제가 `이별의 여름`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직접 제작 및 각본을, 그리고 그 장남인 미야자키 고로의 두 번째 감독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2011년 9월 29일 국내 개봉...

    스튜디오 지브리와 손잡은 최초의 한국 뮤지션, 정엽!!
    2011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 주제가 `이별의 여름`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직접 제작 및 각본을, 그리고 그 장남인 미야자키 고로의 두 번째 감독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2011년 9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코쿠리코 언덕에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코쿠리코 언덕에서> 안에서 펼쳐지는 가슴 설레는 첫번째 사랑의 아날로그 감성을 한껏 자극하는 것은 음악이다. 아름다운 OST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가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이번 <코쿠리코 언덕에서>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영화의 엔딩곡이자 첫사랑의 아련한 여운을 전해주는 주제가는 모리야마 료코가 1976년도에 부른 「이별의 여름(さよならの夏)」의 리메이크 곡으로 기획/각본을 담당한 미야자키 하야오가 제안하고 감독인 미야자키 고로가 맑고 청아한 음색의 테시마 아오이를 가수로 추천해「`Summer of Farewells - From Up On Poppy Hill` (이별의 여름 - 코쿠리코 언덕에서)」가 탄생했다.

    이 곡은 특별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보이스 정엽이 한국어로 다시 불러 국내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와 음악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던 정엽은 새 앨범과 콘서트 준비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선뜻 <코쿠리코 언덕에서> OST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정엽의 `이별의 여름`은 절제된 애절함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마치 테시마 아오이의 노래에 화답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스튜디오 지브리의 OST를 한국 가수가 번안하여 가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지브리 측에서도 정엽이 부른 `이별의 여름`에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정엽이 부른 <코쿠리코 언덕에서> 주제가는 첫사랑이 떠오르는 감성의 계절 가을에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해줄 것이다. 특히 <코쿠리코 언덕에서> OST에 수록된 테시마 아오이 가창의 일본어곡과 함께 들어도 그 감동이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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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1)

    이별의 여름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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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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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의 아티스트

    정엽

    정엽

    남성 | 솔로

    가요 > 알앤비/어반

    왜 이제야 왔니

    이 거지같은말

    그 애 (愛)

    잘지내

    Nothing Better (Guitar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