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앨범소개

미래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던밀스(Don Mills)

발매일 2016.07.08

앨범종류 정규|1CD

음악장르 가요 > 랩/힙합

기획사 VMC, STONESHIP

유통사 지니뮤직, Stone Music Entertainment

    VMC의 ‘유일무이’한 ‘어깨깡패’ 던밀스(Don Mills)
    차세대 래퍼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첫 정규 <미래> 발표

    “던밀스는 자기 색이 확실한 래퍼다!”라고 말 하였을 때 동의 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
    근 몇 년간 힙합장르 안에서 트랩비트와 호불호가 갈리는 동어반복이나 일차원적인 랩 플로우는 전...

    VMC의 ‘유일무이’한 ‘어깨깡패’ 던밀스(Don Mills)
    차세대 래퍼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첫 정규 <미래> 발표

    “던밀스는 자기 색이 확실한 래퍼다!”라고 말 하였을 때 동의 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
    근 몇 년간 힙합장르 안에서 트랩비트와 호불호가 갈리는 동어반복이나 일차원적인 랩 플로우는 전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졌다. 그 속에서 던밀스는 남들과는 다른 폭발적인 에너지와 거친 목소리, 무엇보다 타령처럼 흥얼거리며 던밀스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훅 메이킹은 따라하기에 급급한 다른 래퍼들과 확연한 차이점을 보여주었다.

    또한 던밀스는 자기 표현과 문법이 확실한 래퍼다
    “인생은 돌고 돌아 김연아”, “배 아프면 마셔 매실” 등 일차원적이면서도 허를 찌르는 던밀스 식의 표현들은 ‘88’, ‘강백호’ 등을 히트 싱글로 만들었고 무명이었던 그는 단숨에 빈지노, 지코, 개리 등 힙합씬에서 내로라하는 래퍼들의 곡에 참여하면서 현재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던밀스만의 재치 있는 문법은 음악에서뿐만 아니라, 넉살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힙플 라디오 : 황치와 넉치>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런 던밀스가 가져온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던밀스는 이번 앨범에서 자신이 그려놓은 미래를 거칠고 직설적으로 풀어낸다. 동명의 타이틀곡 ‘미래’를 과감하게 맨 앞에 배치해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성공에 대한 확신, 래퍼로서의 자신감, 음악에 대한 가치관, 과거 회상 등 던밀스만의 청사진과 인생을 12트랙에 빼곡히 채워 넣었다.
    던밀스의 동반자 레이블 VMC의 딥플로우, 넉살, ODEE 뿐 아니라 <쇼미더머니5>에 심사위원과 도전자로 각각 출연 중인 도끼(Dok2)와 비와이(BewhY), 저스트뮤직의 당산대형 바스코(VASCO), 27인의 해적 벅와일즈의 선장 제이통(JTONG), 덕소의 아들 창모까지 다양하지만 자기만의 색을 뚜렷이 가진 뮤지션들이 던밀스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주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었던 던밀스의 랩 테크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작의 묘미이다. 이번 앨범에서 던밀스는 변칙적인 완급조절과 텅 트위스팅 등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랩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유쾌한 캐릭터에 치중한 이미지, 트랩 특유의 반복되는 가사나 플로우 때문에 평소 던밀스를 ‘믿고 거르던’ 힙합 팬들에게 이번 앨범은 던밀스를 ‘믿고 고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쇼미더머니> 이후 수많은 래퍼들이 유명세를 위해 방송국의 문을 두드렸다. 동료 래퍼들이 방송을 통해 성공하거나 고배를 마셔 재도전을 준비할 때 던밀스는 뚝심 있게 본인이 잘하는 음악과 앨범을 만드는 것으로 갈고 닦으며 때를 기다려 왔다.

    던밀스의 정규 1집 <미래>는 그가 데뷔 이후 묵묵히 쏟아온 노력의 대가이자 걸출한 신인의 웰 메이드 앨범을 기다렸던 힙합 팬들에겐 뜨거운 여름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01. 미래
    Produced by Ian Ka$h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Ian Ka$h

    02. Ye I Need (Feat. 넉살, ODEE)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넉살, ODEE / Arranged by TK

    03. 2.0 (Feat. BewhY)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BewhY / Arranged by TK

    04. 머리 안의 콩팥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TK

    05. 쌀 (Feat. JTONG)
    Produced by Ian Ka$h / Lyrics by Don Mills, JTONG / Arranged by Ian Ka$h

    06. 드렁큰던밀스
    Produced by Buggy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Buggy

    07. E.D.L. (Feat. VASCO)
    Produced by RAUDI / Lyrics by Don Mills, VASCO / Arranged by RAUDI

    08. All Age (Feat. Dok2, Deepflow)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Dok2, Deepflow / Arranged by TK

    09. That Shit
    Produced by Ian Ka$h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Ian Ka$h

    10. Fetish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TK

    11. 안겨줘 (Feat. 창모)
    Produced by TK / Lyrics by Don Mills, 창모 / Arranged by TK

    12. Air Canada
    Produced by RAUDI / Lyrics by Don Mills / Arranged by RAUDI

    [CREDIT]
    Executive Producer : Don Mills, TK, Deepflow, 석찬우
    Co-Producer : VMC
    Production / A&R : VMC, STONESHIP
    Recording Engineer : Don Mills @ 불가마 스튜디오
    Mix & Mastering Engineer : 나잠_수 @ 쑥고개 Ⅲ 스튜디오
    A&R Director : 석찬우
    A&R Management : 임희정
    A&R Assistance : 박성진, 이풍현, 신덕문
    Artist Management : 석찬우, 임희정
    Styling : BassHammer
    Photograph : Boobagraphy
    Art Director : Row Digga

    앨범소개 더보기

    수록곡

    1CD (12)

    미래 앨범 수록곡
    번호 곡정보 / 곡명 아티스트 추천 담기 영상 다운로드 원음
    1

    던밀스(Don Mills)

    MP3
    2

    던밀스(Don Mills)

    MP3
    3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4

    던밀스(Don Mills)

    MP3
    5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6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7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8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9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10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11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12

    던밀스(Don Mills)

    영상이 없습니다.
    MP3

    이 앨범의 아티스트

    던밀스(Don Mills)

    던밀스(Don Mills)

    남성 | 솔로

    가요 > 랩/힙합

    88

    Ye I Need

    낙원상가

    칼치기

    미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