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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XTHE TRAVELLER] 이제는 중남미로 여행을 떠날 차례!

등록일|2017.09.20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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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XTHE TRAVELLER] 이제는 중남미를 여행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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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멕시코 시티까지 논스톱으로 비행하는 세상이 코앞이다.
심리적 거리가 좁혀진 중남미. 이제는 중남미로 여행을 떠날 차례이다.
그럼, 지도를 펼쳐 행선지를 골라보자.



 

# TRAVELLER'S TIP!
 
> HOW TO GET THERE?
 
중남미에 갈 때는 미국의 도시를 경유하는 게 일반적이며, 현재 인천에서 이용 가능한 항공편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다양하다.
대부분 1~2회 경유하고, 17~30시간 정도 소요되며 KLM네덜란드항공, 에어프랑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등을 이용해 유럽을 경유하는 방법도 있다.
 
* 아에로멕시코 : 한국과 남미를 잇는 유일한 직항 노선인 인천-멕시코 시티 직항편이다.
* 델타항공 : 미국 남동부 최대 도시인 애틀랜타를 경유해 칸쿤, 리마, 리우데자네이루 등으로 편하게 연결된다.
*터키항공 : 부에노아이레스, 상파울루, 파나마 등 중남미 내륙 내 도시로의 연결 편을 항공사 중에 가장 다양하게 갖췄다.
 
> VISA
 
멕시코,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할 수 있지만, 볼리비아의 경우 비자가 반드시 필요하며 볼리비아,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에 있는 한국대사관에서 발급해준다.




 

1. 마야 유적지를 볼 수 있는 곳,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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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음료를 바다에 들이부은 듯한 청량한 카리브 해안에 있는 플라야델카르멘, 코수멜 섬에서의 다이빙과 마야 유적지인 치첸이트사까지 멕시코는 볼거리가 다양하다. 멕시코의 가장 핫한 곳을 찾는다면, 뻔한 얘기지만 단연 칸쿤이라 할 수 있으며, 멕시코 서정이 궁금한 이에겐 가까이에 있는 이슬라무헤레스 섬을 추천한다. 

 

2.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의 파라다이스, <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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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길에 ‘나무늘보 조심’ 표지판이 있고, 마코 앵무, 카이만 악어, 베어드 맥 등 만화 주인공 같은 기이한 야생동물이 사는 보호구역이 국토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 표면의 1퍼센트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로운 숲 ‘몬테베르데’와 ‘산타엘레나’의 운무림이 있는 이 곳은 코스타리카이다.

 

3. 남미의 열정, 삼바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곳,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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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네마와 코파카나바 해변, 타주카의 열대 우림과 국립공원, 이과수 폭포, 그리고 아마존 밀림 지대에서 배를 타고 유람하는 것이 브라질 여행의 묘미이다. 또한, 코르코바도 산 정상에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상징인 예수상이 있는데, 현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는 예수상은 그 명성답게 이 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늘 붐빈다. 

 

4. 남미 여행의 1순위로 꼽히는 곳,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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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산과 운무림을 헤매며 4일 동안 도보로 이동하는 43킬로미터 길이의 잉카 트레일, 콜카 협곡에서의 트레킹, 어드벤처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 착각에 빠져드는 불가사의한 나스카 라인 위에서의 비행, 페루 북부의 열대 우림 지역 이키토스에서의 아마존 강 탐험 등 페루는 볼 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5.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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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우림부터 안데스 산맥까지 아우르는 마디디 국립공원, 하이킹과 암벽등반의 천국인 레알 산맥, 안경곰과 재규어가 사는 암보로 국립공원,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티티카카 호수까지. 무엇보다도 하늘과 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백의 초현실적인 세상, ‘우유니 사막 지프 투어’는 볼리비아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중남미로 떠나는 모든 여행자의 버킷 리스트다. 

 

6. 남미의 매력을 하나로 응축해놓은 곳,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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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가는 곳마다 동화책 책장을 넘기듯이 낭만적이며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카르타헤나의 구시가지, 영화 세트장처럼 예쁜 마을 바리차라와 몸포스, 16세기에 시간이 멈춘 비야데레이바까지. 이곳들은 과거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콜롬비아의 도시들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원두를 생산하는 곳이 바로 콜롬비아니 카페에 앉아 커피 향에 취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 중남미 여행과 함께하는 음악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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