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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is_9] Q&A - To Heart 이벤트: 세 번째 답장

등록일|2018.01.30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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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세 번째 답장은 서연, 지헌, 규리 전합니다!

 

 1. 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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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약 가수가 아닌 다른 직업을 선택 했다면 무엇을 했을지와 이유를 알고 싶어요!
 
A. 저는 다시 태어나더라도 가수가 되었을 거 같아요~ (굳건) ㅎㅎ 만약 다른 직업을 선택한다면…. 아마도 부모님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ㅎㅎ 평범하게 노래 좋아하는 학생이지 않았을까요?
 
 
 2. 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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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팀 내 막내이자 막내 온 탑의 지헌양. 여담이지만 키가 어디까지 클지 궁금해지네요. 팀 내에 흥이 많고 통제가 잘 안되는 몇몇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그분들을 통제하느라 힘드실 것 같아요. 흥 많은 언니들을 통제하는 노하우가 있나요? 그리고 본인보다 동생같은 멤버는 누구인가요?
 
 
A. 저도 어디까지 클진 모르겠지만 160대 중 후반까지 크고 싶어요~^^ 그리고 프로미스나인 언니들이 다들 흥이 많아요. 덕분에 항상 에너지 넘치게 연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흥만 많은 건 아니거든요. 다들 신날 땐 신나고 진지할 땐 진지하게 임하는 편이라, 언니들한테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보다 동생 같은 멤버는…. 음… 우리 나경 언니가 아무래도 애교가 많다 보니 동생 같다기보단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3. 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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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규리 첫 쇼케이스 끝나고 나서의 소감이 궁금해요.
 
A.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던 제가 갑작스럽게 데뷔를 준비하게 되면서 멤버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연습하는 제 모습을 거울로 보는데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운 적도 있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멤버들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쇼케이스를 무사히 끝내고 내려오니까 힘들게 연습했던 게 생각나면서 감격스럽고 다행이구나 싶었어요. 이제 진짜 시작인데 시작이 반이니까 반은 잘 해낸 거라고 생각할래요!
 

엠넷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