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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9월 집콘 :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뇌가 위로받는 법' 렉처콘서트

등록일|2018.09.14

  • Writer : 집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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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무엇을 할 계획이신가요?
 
민족 대명절 추석, 이번 연휴에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가까운 곳으로 가족 또는 홀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큰집에 친척들이 다 같이 모여 차례를 지낼 수도 있고, 집에서 오랜만에 푹 쉴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죠. 이번 추석 연휴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 피곤하실 수도, 또 많은 사람들을 피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우리들을 지치게도 하지만 행복하게도 합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우리의 뇌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우리의 뇌가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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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해지기 쉬운 방법은 좋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며 맛있는 식사를 같이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위로를 받기 위해서는 사람과 함께 해야 합니다. 집이 바로 그런 공간이 된다면 어떨까요? 집이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소통의 공간으로 변한다면 우리의 뇌는 더 많이 위로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지쳐있는 우리의 뇌가 위로받는 법이 궁금하신 분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 <집콘>과 함께 해요~

 
■ 9월 집콘, ‘뇌가 위로받는 법’ 렉처콘서트
 
이번 9월 <집콘>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뇌가 위로받는 법’을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갈 우리들에게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는 ‘우리의 뇌를 위로하는 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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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선 박사는 ‘집’이라는 공간을 ‘나와 떨어질 수 없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가장 가깝고, 위로받는 이들이 있는 곳,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에 소중한 공간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우리 ‘집’에서 위로받을 수 있는, 새롭고, 쉬운 방법들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분들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 <집콘>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 장동선 박사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세상의 모든 뇌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믿는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세계적으로 과학에 대해 경연하는 자리인 페임랩 인터내셔널에서 최종 top9안에 들며 장동선 박사님께서는 꾸준히 과학 분야의 대중 강연자로서 활동 중입니다. 장동선 박사님은 우리의 뇌는 ‘사회적 뇌’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우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맺는 사회적 관계들을 ‘뇌과학’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사회적 뇌'를 위로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님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명절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님과 함께 이야기해주시는 ‘사람’, ‘행복’과 ‘위로’에 대해 속 시원한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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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문화가 되는 곳, 과학 책방 ‘갈다’
 
이번 집콘은 삼청동 과학 책방 ‘갈다’에서 진행됩니다. 이곳은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님께서 자택이었으나 과학전문 책방으로 재탄생한 곳입니다. 과학이란 왠지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을 주는 학문 중에 하나인데요. 그러한 인식을 없애고자, 과학과 문화가 함께 하는 곳, 과학 책방 ‘갈다’가 만들어졌습니다. 과학자들이 모여 오픈 랩을 열고, 과학자들이 강연을 하면 슬그머니 다른 과학자가 듣고 있다가 질문을 하는 곳, 과학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곳, 마치 집콘이 일상에서 문화를 만나게 하는 것과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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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책방 갈다(GalDar)의 이름은 갈릴레이(Galilei)와 다윈(Darwin)의 이름에서 왔습니다. 더불어 '갈다'라는 동사에서 여러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과학자이며 저자인 갈릴레이와 다윈에서 ‘갈’과 ‘다’를 따와서 ‘갈다’가 되었습니다. 또, 이런 ‘갈다’의 뜻으로 Cultivating (과학 문화의 밭을 경작하다), Sharpening (과학의 edge를 만들다), Grinding (딱딱한 과학을 부드럽게), Disrupting (지식의 판을 교체하다) 등의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과학은 딱딱한 것이라는 우리의 편견을 갈다! 과학자들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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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집콘>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현장 방청 안내
 
9월 집콘 ‘뇌를 위로하는 법’ 렉처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댓글에 “뇌가 위로받고 싶은 이유”을 적어주시면 5쌍을 추첨해 9월 집콘으로 초대해드립니다. 9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9월 집콘은 네이버TV 집콘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니 현장에 못 오시는 분들께서도 안방 1열에서 집콘을 함께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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