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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결산 Part 1] 2018 엠넷닷컴 연말결산 '국외편'

등록일|2018.12.13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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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2018년의 마지막 달이라니!!!!!!
 
 2018년이 마무리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문득,
올해에는 어떤 이슈들이 있었고, 어떠한 음악들이 사랑을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래.서! 
엠넷닷컴에서 준비했습니다:)
 
올해를 떠나보내기 전, 되짚어보는 음악과 이슈들! 
<2018 엠넷닷컴 연말결산 '국외편'>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 ISSUE 1. 올해 대세는 음악 영화!

 

새로 쓰여지고 있는 음악 영화의 역사.

2018년은 그런 해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히 많은 음악 영화가 개봉했고, 또 화제가 되었는데요.
최근 700만을 돌파하며 역대 음악 영화 흥행 1위를 달성한 보헤미안 랩소디를 포함해,
어떤 음악 영화들이 화제였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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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기 영화,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음악 영화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퀸신드롬이라 불려도 부족하지 않았을 정도였지요.

이렇게 퀸의 일대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필두로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주연으로 연기한 '스타 이즈 본'도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두 영화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후보로 함께 올랐으며,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에도 랭크되며 작품을 인정 받았는데요.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역의 배우 '라미 말렉(Rami Malek)'은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연기 10에도 오르며 그 진가를 증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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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은 전기 영화로는 '휘트니'가 있었습니다.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로,
그녀의 음악과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수많은 팬에게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를 통해
그녀의 화려한 삶의 이면에 감춰진 진짜 '휘트니 휴스턴'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뮤지컬 명작 '맘마미아!'도 '맘마미마!2'로 돌아오며, 한 여름을 즐거운 명곡들로 채워주었고,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도 뒷심을 발휘해 올 상반기까지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OST가 큰 인기를 끌어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 케샤(Kesh),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 등 
스타 뮤지션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커버 앨범이 발매되며 벅찬 감동을 이어갔습니다.

그 외 '라라랜드'는 여전한 인기로 올해도 많은 영화관에서 재개봉 열풍이 불었고, 
약 10년 전 큰 인기를 끌었던 음악 영화 '어거스트 러쉬'도 재개봉하며, 
올해 그야말로 음악 영화가 얼마나 인기였는지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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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2. 한국을 찾은 해외 아티스트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수많은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아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팬들에게 설렘과 기쁨, 그리고 감동을 전한 해외 내한 아티스트, 누가 있었을까요?


 

# 2018년에도 그들의 한국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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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와 꿀 성대에 실력까지 갖춘 일명 ‘고막남친’ 찰리 푸스(Charlie Puth)부터,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두아 리파(Dua Lipa),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원리퍼블릭(OneRepublic),
일레트로닉 신스팝부터 OST는 물론, 영화음악까지 독보적인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는 아울시티(Owl City),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음색으로 사랑 받는 R&B의 황제 존 레전드(John Legend)가 또 다시 한국을 찾았고,
프란츠 퍼디난드(Franz Ferdinand),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 마틴(Marteen), 마마스 건(Mamas Gun) 등
올해에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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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한국을 처음 찾은 해외 아티스트들도 있었는데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음색의 보컬리스트 샘 스미스(Sam Smith)부터, 
데뷔 후 17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가진 세계적인 팝 디바 케이티 페리(Katy Perry), 
힙합의 역사를 바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힙합의 제왕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빌보드 역사상 최초로 R&B차트 TOP3를 모두 본인의 노래로 채운 세계적인 R&B 뮤지션 위켄드(The Weeknd),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R&B 뮤지션으로 주목받는 칼리드(Khalid), 
치명적인 걸크러쉬 매력으로 사랑받는 할시(Halsey), 
영국에서 가장 핫한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잭 아벨(Zak Abel) 까지 
수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이 처음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외에도, 더 뱀프스(The Vamps),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 낫띵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 
시가렛 에프터 섹스(Cigarettes After Sex), 모세 섬니(Moses Sumney) 등 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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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3. 별이 지다, 우리 곁을 떠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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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위대한 별이 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소울의 여왕'으로 불리던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이 있었습니다.
18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1987년 여성 가수 최초로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 그녀는
그야말로 소울의 산 역사나 다름없었는데요.
췌장암과 싸우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지만 지난 8월 1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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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에는, 세계적인 DJ/프로듀서 아비치(Avicii)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으로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겼습니다.
젊은 나이에 천재적인 재능으로 EDM 음악의 한 획을 그은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세계 EDM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간 아비치는 건강 문제로 인해 공연 도중 위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가기도 했고,
UMF 공연을 앞두고 긴급 수술에 들어가며 공연을 취소한 일화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그의 건강은 지속적인 트러블을 일으켰고,
때문에 두번에 걸쳐 모든 공연과 스케줄을 취소하며 잠정 은퇴를 발표하기도 했었는데요.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 수많은 팬들에게 아비치의 사망은 청천벽력과도 같았을 것입니다.

올해는 유달리 젊은 아티스트들이 세상을 많이 떠났습니다. 

지난 9월 맥 밀러(Mac Miller)가 약물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특히 그는 얼마 전까지도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에 대한 의지와 사랑을 드러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맥 밀러를 포함해 힙합계에선 젊은 아티스트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신예 래퍼로 주목받던 릴 핍(Lil Peep)도 21세의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최근 그가 작업중이던 정규 2집이 사후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향년 20세로 텐타시온(XXXTENTACION)이 총격 사건으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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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4. ’Hot’ Collaboration

 

올해는 유독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과 한국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졌습니다.

그 첫 번째로,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Charlie Puth)는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과 ‘We Don’t Talk Anymore’의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해외 매체에서도 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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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MIC Drop’ 리믹스 버전에 참여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EDM 뮤지션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는
이번에도 방탄소년단과 콜라보레이션 한 신곡 ‘Waste It On Me’를 발표했고,
세계적인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Nicki Minaj) 또한, 최근 발표됐던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두아 리파(Dua Lipa)의 새 앨범 ‘Dua Lipa THE COMPLETE EDITION’에 수록된 
‘Kiss and Make up’에 블랙핑크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레드벨벳의 웬디 또한 세계적인 R&B 가수 존 레전드(John Legend)와 
듀엣곡 ‘Written In The Stars’를 발표했고, 
음원 뿐만이 아닌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하며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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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5. ‘Hot’ issue? Issue!
 
 

# 지금 해외는? 드레이크 & 포스트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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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전히 해외는 힙합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발매한 드레이크(Drake)의 새 앨범 ‘스콜피온(Scorpion)’은
총 25곡의 수록곡 전곡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 랭크 되었고, 그 중 7곡은 10위권에 진입하며,
과거 탑10에 5곡을 동시에 올린 영국 밴드 비틀즈(The Beatles)의 기록을 넘어서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올해에만 핫 100에서 27주나 정상을 차지한 드레이크는
온갖 기록들을 쏟아내며 세계 음악시장을 뒤흔드는 ‘드레이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의 앨범 ‘Beerbongs&Bentleys’는
총 18곡의 수록곡 중 9곡이 빌보드 차트 20위 안에 랭크되어 있는가 하면,
그 중 ‘Rockstar’라는 곡은 무려 8주 동안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었고,
유망한 신인 래퍼를 넘어서 글로벌 스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이다.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This is America’
 

또 다른 해외 이슈로, 발매 직후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미국 래퍼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인종차별부터 총기 폭력까지 현 미국 사회를 풍자하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This is America는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열흘 만에 유튜브 재생수 1억 뷰를 돌파하며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하바나 열풍의 주인공.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Havana’
 

전 세계에 하바나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의 인기 또한 그 누구보다도 뜨거웠는데요.

피프스 하모니 팀 탈퇴 후 발매한 싱글 ‘Havana’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호주,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등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누렸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하바나 커버 영상들이 등장하며 그 인기를 더욱 실감하게 했습니다.
 
팝 음악계의 대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그녀의 ‘Havana’는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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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누가 누가 사랑을 받았나~♥

 

엠넷닷컴에서는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사랑을 받았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 바로 확인 해보세요:)
 

# 2018년인 지금까지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 TOP 25
 

- 집계 기간 : 2018.01.01~2018.11.30 
- 대상 앨범 : 2018년 이전 발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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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에 발매 된 수많은 곡들 중, 많은 사랑을 받은 곡, TOP 25
 

- 집계 기간 : 2018.01.01~2018.11.30 
- 대상 앨범 : 2018년 이후 발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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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이 준비한 <연말결산 '국외편'> 매거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여러분의 2018년은 어떠셨나요~?
남은 2018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9년에도 음악과 함께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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