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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최고의 드러머, '봄여름가을겨울' 故 전태관

등록일|2018.12.28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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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사랑한 드러머 전태관, 음악계의 별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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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한국 대중가요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며,
뮤지션과 대중으로부터 가장 큰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드러머 전태관.
 
이제 그의 활동을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아름다운 음악과 추억들을 남겨준 드러머 전태관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한국이 사랑한 드러머 전태관, 그는 누구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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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관은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함께
1986년 고(故) 김현식이 결성한 밴드 ‘김현식의 봄여름가을겨울’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8년 봄여름가을겨울 정규 1집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퓨전재즈 등 실험적인 시도부터 블루스, 록, 어덜트 컨템포러리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30년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어떤 이의 꿈', '내 품에 안기어',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수많은 명곡들을 남기며, 대한민국 100대 명반에 3개의 앨범을 등재했다.
 
또한, 스틱을 놓은 이후에도 방송을 통한 예능인으로서,
후배를 양성하는 교육자로서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었다.





 

드러머 전태관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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