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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뮤직의 실력파 여성, 박새별의 두번째 앨범 발매

등록일|2013.05.29

  • Writer : 엠넷스페셜

안테나뮤직의 실력파 여성, 박새별의 두번째 앨범 발매
안테나뮤직의 실력파 여성, 박새별의 두번째 앨범 발매

2013년 5월. EP앨범과 1집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자재로 음악을 구사하는 싱어송라이터임을 입증한 박새별이 28일 정규 2집 ‘하이힐’을 들고 돌아왔다.

박새별은 2008년 미니앨범 ‘Diary’로 선배 뮤지션과 대중들의 주목을 받으며 2010년 1집 ‘새벽별’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그녀만의 목소리로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인 박새별은 특유의 분위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 같은 매력이 있다. 아름다운 보이스컬러와 세련된 피아노 연주, 감성적인 가사,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많은 리스너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 아름다운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 & 프로듀서 박새별의 두 번째 앨범 <하이힐>

박새별 앨범
박새별 앨범 새롭게 발매된 박새별 정규 2집 ‘하이힐’에서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듯 솔직하고 섬세한 가사는 가슴 울리는 보컬,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더욱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그녀가 쓴 가사이기에 그 누구보다 오롯하게 감정을 표현한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그녀의 목소리는 신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서정적 감성이 돋보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말하는 건축가' 등의 영화 음악을 맡은 강민국 음악 감독이 공동 프로듀서로 앨범에 참여하여 역량을 발휘, 박새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사운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타이틀 곡인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을 포함해 총 9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3년 2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빚어낸 앨범이다. 또한 박새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전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해내는 걸로 모자라 직접 모든 곡의 편곡과 건반 연주, 노래를 직접 소화하여 연주 및 보컬 능력과 송라이팅의 능력을 탄탄하게 모두 갖춘 완벽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 프로듀서의 독보적인 존재임을 보여준다.

곡이 첨부 되었습니다.

■ 박새별의 인터뷰

박새별

엠넷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엠넷 가족 여러분. 2집 앨범 <하이힐> 들고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입니다. :)

이번 앨범 '하이힐'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총 9곡이 수록되어 있고요, 처음 작업 시작했던 폴더가 2011년 2월이더라구요. 곡을 썼던 시간들까지 포함해서 굉장히 오랜 기간 작업했고, 정성과 노력이 깃든 작품입니다. 타이틀곡은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이라는 곡이고, 앨범 전체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삶의 여러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많은 감정들과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매하신 앨범 제목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하이힐'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와 앨범 제목을 하이힐로 정한 이유가 있다면?
‘하이힐’이 사실 굉장히 자극적인 단어인데, 자극적인 단어 안에 들어있는 이면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할까요, 많은 여성분들이 하이힐을 신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자신있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내면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이힐’이라는 곡의 동명으로 앨범 제목으로 정했어요. 
 
박새별
박새별 3년 2개월만의 컴백이에요.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앨범 준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좀 듣고 싶어요.
1집 앨범 나왔을 때가 제가 학부를 졸업했을 때였어요. 2010년 2월에 졸업을 했는데 3월에 앨범이 나왔거든요. 그 이후에 계속 방송 활동 하고, DJ와 MC도 1년 정도 했었고요. 2012년도에 대학원에 입학해서 방송활동 모두 중단하고 학교가 있는 대전으로 내려와서 생활했어요. 주중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주말에는 서울에 올라가서 작업하고. 그래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이번 앨범 곡들 중에서 특별히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뭔가요?
열 손가락 모두 아프다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 모든 곡에 애착이 있고, 모든 곡에 사연이 있고, 모든 곡에 아끼는 이유들이 있고, 그때 그때 가장 좋아하는 곡이 다 달라서 딱 이 노래다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아직 스무 살’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제 ‘쌩얼’같은 곡이라서 의미가 깊어요. 

박새별이 요즘 빠져있는 아티스트나 앨범이 있나요?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릴게요.
국내에 좋은 아티스트들, 음반들이 최근에 많이 나와서 하나 꼽기가 참 어려운데, 가장 최근에는 ‘권순관’씨 앨범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노리플라이’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목소리나 음악적 내공이나, 가사나 다 너무 좋아요.
 
마지막으로 엠넷 가족들에게 인사 부탁 드려요.
2집 <하이힐>에 실린 제 아이들 같은 음악들, 엠넷 가족들의 2013년의 여름을 반짝반짝하게 빛내줄 수 있는 노래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아껴주시고 응원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박새별


■ 엠넷닷컴으로 보내온 박새별의 영상 메시지

영상이 첨부 되었습니다.
박새별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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