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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길 - 앨범
(05:03) 조문근
  • 가사
  • 어둠이 덮인 들판을 거닐다
    흐르는 멜로디
    어둠을 거쳤고

    메마른 나무 아래서
    양치기 노랠 불러
    언젠가 저 산 위에서
    내 노랠 부르겠다고

    드넓은 바달 향하던 길 위로
    파랑새 한 마리
    주위를 맴돌고

    쉴 곳을 찾고 있다고
    힘겨운 날갯짓 하며
    언젠가 푸른 하늘로
    다시 날아보겠다고

    걸음을 멈추고
    지난 길 뒤돌아보면
    놓고 온 것들이 많아
    난 다시 돌아가려 해

    외로운 마음만
    가슴 가득 남아
    그렇게 살 수 있냐고
    그곳에 갈 수 있냐고

    외로운 마음만
    가슴 가득 남아
    그렇게 살 수 있냐고
    그곳에 갈 수 있냐고

    따스한 햇살 내리는 언덕 위로
    시원한 바람이
    두 뺨을 스치며

    너의 가슴에 묻어 둔
    그곳을 알고 있다고
    모두가 함께한다면
    그곳이 보일 거라고

    걸음을 멈추고
    지난 길 뒤돌아보면
    놓고 온 것들이 많아
    난 다시 돌아가려 해

    외로운 마음만
    가슴 가득 남아
    그렇게 살 수 있냐고
    그렇게 갈 수 있냐고

    모두가 갈 수 있다고
    모두가 행복하다고
    모두가 갈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하다고

    모두가 갈 수 있다고
    모두가 행복하다고
    모두가 갈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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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의 아티스트

조문근

조문근

남성 | 솔로

가요 >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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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근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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