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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Wanna One GO : X-CON

Wanna One GO : X-CON
방영정보
2018.05.07~2018.06.04l전연령 관람가
장르
리얼리티쇼
출연자
Wanna One(워너원)(가수)
연관시즌
Wanna One Go  1 l 2 l 3

헐! 대박! 완전! 리얼~리티!
'워너원GO' Wanna One 11명 멤버들의 데뷔 후 바쁜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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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량과 내용의 불평등이 불편합니다.
  • by milkycho
  • 번호 164665|2018.05.22
<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batang;">지난 첫번째 시즌도 그렇고 두번째 제로베이스도 그렇고 워너원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워너원 고에서 멤버들 편안하고 즐거운 모습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서부터 음악예능, 굴지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워너원의 첫 유닛활동 등으로 그 어느 시즌보다 더 기대가 컸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실망만 늘어갑니다.</span>

<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batang;">첫번째로, 과도한 경쟁구도가 시청자 마음을 찝찝하게 합니다. 다 지난 짝, 연애편지 같이 옛날 예능의 방식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무슨 재미로 보라는 건지 알 수 없었고, 그 안에서 워너원 멤버들간의 내용차이도 상당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음악얘기를 하는걸 내보내주고, 유닛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내용을 보인 반면에 어떤 친구는 분량이 없는 것도 모자라 뜬금없이 밭에서 상추를 따고 있더군요...&nbsp;
그리고 원래부터 홀수인 워너원인데 2명씩 짝지어서 1명은 혼자 데이트를 하라고하고 통편집을 해버리는게 무슨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 포맷을 만든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혼자 데이트하라고 낙오된 멤버 편에서 혼자 쓸쓸해하는 장면을 재밌게 (1박 2일에서 김종민씨가 낙오했을 때처럼 이라던가요.) 내보내줬다면 이렇게 찝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누구는 짚라인 타고 레저를 즐기는데, 누구는 몸빼 입고 밭에서 상추를 딴다. 근데 지난 시즌 1에서도 짚라인 탔던 사람은 차타고 드라이브 후에 가평의 맛집에 갔었고 상추 땄던 사람은 밭에서 콩을 땄죠. 아무리 재미를 위한 예능이라지만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밭일하는게 재밌고 반응 좋아서 꼭 들어가야 했던 장면이면 멤버를 좀 돌아가면서 시켜주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밭노동 하는 걸 좀 오래 보여주고 힘들게 하고 난 뒤에 꿀맛같은 새참 이런식으로 지난번 성운군 할아버지 밭 갔을 때처럼 재미있게 연출해주셨다면 어땠을까요. 지금은 그저 상추따고 통편집 된 성운군 모습에 안타깝기만 했습니다.</span>

<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batang;">2화에서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던게, 어차피 프로듀서분들이 멤버들의 능력치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파악을 하셨었고, 구상해오신 그림도 있는 것 같았는데 왜 1차 2차 선택을 나눠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밌었으면 모르겠지만 우진군이 거의 1절 전부를 춤추며 지코님 좋아한다고 혼신의 힘을 다했는데 결국 뽑힌건 헤이즈노래 부른 재환군이었을때, 아무리 지코님이 나중에 뽑아주시긴 하셨지만 제가 다 속상하고 아쉽더군요. 재환군이 뽑힌게 싫은게 아니라, 정말로 예능적으로 그 그림이 재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차라리 웃겼으면 모를까 우진군에게 이입이 되어서 괜히 보는 사람까지 아쉽고 속상한 기분만 들었네요.</span>

<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batang;">두번째로, 3화에서 누가봐도 너무 심한 분량차이에 말을 잃었습니다. 네, 제가 그 분량 적은 남바완, 린온미 중에 한 명의 멤버 팬이어서 이러는 거긴 한데요, 저는 워너원 전체 다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런 제가 워너원고를 워너원이 나오는 예능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예능에서는 잘 볼수 없던 워너원 멤버들 모습까지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숨겨진 모습들까지 다 보고 앓을 수 있어서 가장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3화를 보고는 어이가 없다 못해 화가 나더군요.&nbsp;
애초에 촬영을 누구는 리무진 태우고, 옷 쇼핑하고, 누구는 일본 여행을 즐기는데 누구는 갯벌에서 바지락캐고 누구는 오래된 숙소에서 하니... 그림 자체가, 쓸 분량 자체가 차이가 나는게 당연해졌네요. 그런데 그 와중에 형평성을 맞춰주려는 노력까지도 하나도 보이지 않더군요. 적어도 a-b-c-d 팀 차례차례 모습을 보여주고, 짧게 지나가더라도 다시 a-b-c-d를 반복하는 식으로 편집을 했었다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a-b-c-d로 갔다가 다시 a-b 그리고 a-b-c-d 로 가는 구성이었고요. 트리플 포지션 팀과 더힐 팀은 곡 미리공개까지 있었고 예고편에 까지 예고를 보여줬는데, 마지막 예고에서까지 수납되는 팀은 수납되던데요?&nbsp;
4개의 유닛을 프로그램통해 보여주고, 한번에 앨범 공개할 거 아닌가요? 이렇게 사전 홍보 차이가 나면 너무 언페어 한 거 아닌가요? 제가 워너원 팬이 아니었다면, 정말 그냥 지나가는 시청자였다면, 린온미, 남바완 팀은 아예 보지도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라도 트리플포지션, 더힐 팀만 기대될 것 같아요. 두 팀은 뭐 나온게 없으니까요. 일부 멤버는 정말 분량이 실종되다시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몇마디 듣지 못한 멤버들이 있습니다.&nbsp;
엠넷 측에서 누구한테 애정이 있고 없는지까지 마음속으로 상상하며 속상해지기까지 했다면 심각성을 조금 아시겠나요? 절대 그럴리 없으리라고, 워너원고 제작진 분들은 11명 똑같이 아끼고 예뻐하실 거라고 믿고싶은데, 자꾸만 그렇게 생각이 들게끔 방송이 저를 그렇게 만듭니다.&nbsp;
게다가 결정적으로 공트를 통해 공개된 클립영상도 선공개는 한팀만, 나머지는 방송 후에도 몇시간 뒤에 올리고, 새벽 2시에 까지 올리시더라구요. 그마저도 마침 직후와 선공개는 더힐, 트리플포지션 나중에 올라온건 린온미, 남바완은 새벽 2시... 이정도면 불만 생길만 하지 않나요?? 관계자분도 팬들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해보셔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워너원은 강다니엘, 옹성우만 있는게 아닙니다... 11명 모두가 워너원이고 모두가 소중해요. 그마저도 린온미 영상중에 하나는 이름까지 잘못올라오더니 지금은 아예 지워져버렸네요. 이거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안그래도 분량 없는데 영상까지 사라지니 너무 아쉬워서요. 원래 있던 영상이니 다시 보고싶은데요.</span>

<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batang;">제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고 프로그램 편집하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일주일간 워너원고만을 기다렸는데 실망감에 오늘까지도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시즌에는 한 편을 보고나면 바로 다시 한 번 복습하고 같은 장면을 몇십번을 봐도 질리지 않고 재밌어서 깔깔대며 보았는데 이번 시즌은 재방송도 보기가 꺼려집니다. 마음이 아파서요. 제로베이스때는 워너원 팬이 아닌 저희 가족마저도 재밌게 시청하며 특히 웃음참기 대회 장면에서는 다같이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는 항상 워너원 프로그램을 강제시청 하는 저희가족이 재미있단 말은 없고 네가 좋아하는 멤버는 아무도 안 뽑네? 걔는 인기 없나봐? 이런 말을 합니다.&nbsp;
모두를 같은 분량으로 똑같이 나눠줄 수 없다는 것, 모두에게 같은 것을 시킬 수 없다는 것 충분히 인지합니다. 하지만 복과 불복이 랜덤으로 주어지는데, 복인 멤버가 계속 겹치고 불복인 멤버가 계속 겹치면 재미로 하는 내기라도 기분이 상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했으면 다음번에는 조금 더 신경써주자. 이번에 여기가 많이 나갔으니까, 다음번에는 저쪽에도 신경을 쓰자. 하는 미덕을 발휘해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요청합니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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